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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사, 최경환 부총리에 .제2공항 협조 요청

정부 적극적 지원 약속 [권대정 기자 2015-11-12 오전 9:47:29 목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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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와 최경환 부총리

설계용역비 확충 시급, 정부의 대승적 협조 필요 정부의 제주 제2공항 확충에 탄력이 예상된다.

원희룡 지사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2공항 발표에 따른 협조를 위해 정부를 방문차 서울로 향했다.

어제 오전 '제주도 공항확충지원 종합대책본부'에 대한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가 하면, 성산포 지역 주민들과의 감담회를 갖고,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에어 시티의 계회고 도민들에게 환원되는 이익을 구상중이다.

 또한, 원지사는 최경환 부총리로부터 정부의 대승적 견지의 협조를 약속 받았다.

원 지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최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제2공항 건설과 관련된 사전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시켜 달라"고 공식 요청했고,이에 최 부총리는 "정부에선 신속히 돕고, 행정절차 시간은 최대한 줄이겠다"면서 "다만 국책사업들은 주민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도민들의 협조가 굉장히 필요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면담에 배석한 송언석 기재부 2차관 역시제2공항 건설의 신속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같은 제주도의 발빠른 행보는 제2공항이 완공되기까지 넘어야 할 과제가 적잖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6월부터 시행중인 '영남권 신공항'에 대한 사전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를 내년 상반기 발표하게 되면 해당 사업과 제주 제2공항사업이 겹치게 된다.

제주로서는 제2공항 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도민사회의 역량 결집과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의지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제2공항 건설계획은 내년 1월부터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도에서는 최대한 제2공항 개항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통상 1년이 소요되는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기간을 단축하고,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수립에 투입되는 용역비에 대한 사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복안이다.

 도는, 향후 2025년 건설 예정의 제2공항의 완공도 앞당기는 계획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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