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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편집일 : 6월 18일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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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의 당선 이후의 행보

문재인 정부가 본격 출범되었다. [권규리 기자 2017-05-14 오후 11:34:21 일요일] kkl29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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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9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읻 당선되었다. 문 대통령으로 바꿔진 지 일주일도 안 되었지만 많은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먼저 문 대통령은 출퇴근 지하철이 혼잡한 것에 대해 대책을 내놓았다. 서울을 포함 수도권 교통 대란은 늘 직장인들을 피곤하게 했고 출퇴근마다 고통을 받아왔다.  문 대통령은 이 부분에 대해서 지하철 급행열차를 늘리고 광역버스 또한 확대 교통요금 인하하겠다고 선포하였다. 이것은 대통령 되기 이전부터 내세웠던 공약이었다.

 

 

 文은 군복무를 21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하기로 하였다. 빙산비리로 매년 40조에 해당되는데 국방예산에 막대한 손실을 주고 있었는데 문 대통령이 군 문제에까지 신경을 씀으로써  방산 비리를 풀 가능성이 높아졌다. 

 


 10일 트럼프와 통화를 하였다.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고 했으며 한미동맹 북핵공조, 한미 FTA에 대해 얘기할 것으로 보인다. 사드문제에 대해서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독일서 열리는 G20정상회의 하기 전인 6월에 한미정상회담 열릴가능성이 크다.

 

같은 날 시진핑 주석과 아베총리와도 통화하였다. 시진핑 주석이 문대통령 당선 축하하기 위해 먼저 전화를 했는데,  중국 국가주석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축하전화를 한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문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에서 중국 내에 벌어지고 있는 사드보복을 중단하라 요청하였다. 일본 아베총리는 문 대통령에게 위안부 문제가 잘 합의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문 대통령은 위안부 합의를 우리 국민대다수가 수용못한다며 대응하였다. 아베 총리는 문 대통령에게 일본에 와달라고 요청했으며 곧 한일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11일 신임수석비서관들과 함께 산책하는 문 대통령. 왼쪽부터 권혁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

 

 

문 대통령은 당선 이후 자치분권.균형발전을 위한비서관을 신설했고 국가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