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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살해한 10대소녀, 사건 이후

. [권규리 기자 2017-03-31 오후 11:58:08 금요일] kkl29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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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한 10대 소녀가 인천시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생 A(8)양을 인근 아파트로 데려가 목 졸라 살해한 뒤, 흉기로 찔러 시신을 훼손한 뒤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한 10대 소녀가 조현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경찰이  10대 소녀의 병원 진료 기록을 확인해 본 결과, 우울증과 조현병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미성년자인데다 살인혐의도 인정한 상황이라 현장검증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많은누리꾼들은 미성년자라고 하여 범죄행위에 대한 처벌을 감면해서는 안된다며 비판의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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