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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봉풍으로 바닷 길 전면 통제

도내 해수욕장 및 한라산 입장 통제 [권대정 기자 2014-10-12 오후 4:21:12 일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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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를 오가는 바닷길이 전면 통제됐다. 

한라산과 올레길, 제주도내 전 해수욕장도 입산과 통행, 입장이 금지됐다. 하늘길은 아직까지 정상운항중이다. 

 

12일 낮 12시 기준 태풍 봉퐁은 서귀포 남남동쪽 380km 떨어진 곳에서 시속 10km의 느린 속도로 올라오고 있다.

중심기압은 965hPa, 최대 풍속 초속 35m(시속 126km) 강풍 반경이 350km에 달하는 강한 중형 태풍이다. 

기상청은 태풍 봉퐁이 북동쪽으로 진로를 틀어 일본을 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12일 오전 9시부터 제주도 전역에 강풍주의보, 제주도 앞바다에 풍랑 경보가 발효됐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내려졌다.

바다 물결도 제주도남쪽먼바다 5~9m,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3~6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천문조에 따라 바닷물도 높아 파도가 해안가를 덮칠 수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는 13일 낮까지 제주 동부와 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의 많은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mm이며, 제주도 산간에는 150mm가 넘게 오는 곳도 있겠다.

태풍의 간접영향은 오는 1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비는 13일 오후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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